노조는 김 박사가 노조원으로 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최근 15일 동안 표적감사를 실시했고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박사를 중징계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조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5월 김 박사가 양심선언했을때 정부와 해당 연구원에서 개인 의견이기 때문에 징계하지 않겠다고 밝힌 점을 들어 이번 표적감사가 명백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김 박사가 소속된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지부 성명서 전문이다.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지부 성명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