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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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교통약자배려석 확대

3월 1일부터 지하철 한 칸 당 7석 배려석으로

서울지하철 2,3,4호선에 교통약자배려석이 운영된다. 교통약자배려석은 기존의 노약자석과 달리 계속 비워두는 자리가 아니라 임산부나 아이를 동반한 사람이 지하철에 탈 경우 먼저 자리를 양보하는 좌석이다.

교통약자배려석은 재작년 12월부터 1호선에서 시범 운행을 해왔고 오는 3월 1일부터 지하철 한 칸 당 7석씩 운영하게 된다. 서울메트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와 역사 내 포스터, 안내방송 등을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교통약자배려석 위치 [출처: 서울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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