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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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아스피린 '간 손상' 주의

식약청 "해열진통제 부작용 주의".. '안전성 서한' 배포

아세트아미노펜 제제가 함유된 소염진통제를 과다 복용하면 간 손상 등 부작용 우려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비처방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나 아스피린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과량 복용 시 부작용 위험성을 경고하는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일선 의·약사들에게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아세트아미노펜과 NSAIDs의 잠재적 위험을 경고한 데 따른 것이다. 미FDA는 오는 6월 말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관련 의약품의 투여용량 적정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식약청은 아세트아미노펜을 과다 복용하거나 여러 제품을 동시 복용할 경우 간 손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세트아미노펜 복용 중 음주 역시 간 손상 위험을 높인다.

식약청은 NSAIDs의 경우 항응혈제·스테로이드와 함께 복용하거나 장기 투여 시 위장출혈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일선 의·약사 등이 관련 의약품을 처방·투약 및 복약 지도 시 특별히 유의·활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번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엔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정' 등 약 2천290개 품목의 아세트아미노펜 및 NSAIDs 성분 함유 제제 의약품이 허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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