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 싫으면 당신들이 나가라고"

성신여대 청소 노동자들

길게는 20년, 짧게는 2년을 일한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했다.
그것도 어느 무가지 신문의 구인광고란을 통해서 알았다.
2008년 8월 28일, 성신여대 청소노동자들은
그래서, 투쟁을 시작했다.

"갈 곳이 없다고, 우리를 쫓으려거든 우리는 갈 곳이 없으니,
우리가 보기 싫으면 당신들이 나가라고"

나종례 분회장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