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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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6.15 공동위원회 남측본부
대구경북 지역위원회 총회 참석

지난 달 19일 안동 평통사가 회원 단체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특히 배용한 선생님께서는 상임대표 자격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안동시민연대 이천우 목사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영화 ‘워낭소리’ 관람 번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한 편의 독립영화 ‘워낭소리’를 지난달 20일에 함께 보며 어린 시절 소와 함께 놀았던 시절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영화에서 고독했지만 행복했던 삶을 살았을 워낭소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저마다의 워낭소리는 없는 건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경 아고라의 지역 촛불 밝히기 안동 원정 사진전 개최

잠자는 선비의 고장 안동을 깨우러 갑니다. 감추어진 진실을 알리는 촛불 한마당!! 신명나게 놀아 봅시다.’ 라는 구호아래 지난 달 22일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촛불 밝히기 사진전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우리 회원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촛불의 의미를 함께 했습니다.  

6.15, 10.4 선언 실천, 남북관계정상화 촉구 선언대회 참석

지난달 24일 노보텔 대구시티센터에서 이명박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대구 경북지역 각계 인사 100여명이 선언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원로 인사 뿐 아니라 대구 지역의 민주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민주노동당을 포함한 야 4당 위원장이 모두 참석해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며 전면 수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안동 평통사에서는 이천우 배용한 김창환 김헌택 회원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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