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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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주경복’ 총력 지원키로

지난 7일 10차 중앙집행위서 ‘민주노총 지지 후보’ 로 결정

민주노총이 8명의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가운데 ‘주경복’ 교수를 지지 후보로 선정했다.

민주노총(이석행 위원장)은 지난 7일 연 제8차 투쟁본부회의 겸 제10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1번 의안으로 올라온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직방침’ 건을 논의한 결과 주경복 교수를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택해 총력 지원키로 했다.

이준용 민주노총 사무차장은 “이명박 교육정책을 끝장 낼 시민들의 촛불후보가 당당히 당선되는 것이 중요한 승리가 되겠다는 생각에 주경복 교수를 선정했다”며 “주 교수의 공약과 정책들을 조합원에서 자세히 알리는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경복 교수는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공동대표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미래교육정책연구소 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국교수노조 조합원이기도 하다.

참교육을위한학부모회와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 등 많은 교육, 시민, 사회단체는 주 교수를 서울시민후보로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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