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이야기

$사진 이야기$

 

#사진이야기 하나.


불청객 -

게이츠 미 국방장관과 라이스 미 국무장관

6월 초와 6월 말, 미국의 게이츠 국방장관과 라이스 국무장관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우리 국민은 미친소도 필요 없고 미군도 필요 없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내다버릴 쓰레기 고기와 쓰레기탄약(WRSA)을 우리에게 강요하고,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전쟁 뒷바라지를 우리에게 강요합니다.

평통사는 적은 숫자였지만 힘찬 투쟁을 벌였습니다.


 

 

#사진이야기 둘.


조공말고 외교해라!

국방부는 미군이 폐기하려는 쓰레기탄약(WRSA)을 인수하겠다고 합니다. 또 국산개발을 포기하고 미국의 첨단무기를 들여오겠다고 합니다. 자주국방을 포기한다는 거죠. 대미무기체계 종속을 불러올 일입니다.

외교통상부는 미국에 퍼주는 방위비분담금을 더 늘리겠다고 합니다. 또 북한봉쇄 프로그램인 PSI에 참여하려 합니다.

국방부와 외교통상부의 주인이 한국인지 미국인지 갸우뚱해집니다.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대미조공부'라도 생긴걸까요?

 

 

#사진이야기 셋.


효순미선 + 무건리

6년전 6월 13일, 무건리 훈련장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효촌리 도로. 훈련을 마치고 나오던 미군 장갑차는 꽃다운 효순이 미선이를 밟고 지나갔습니다.

두 소녀를 위해 들었던 촛불은 미친소를 막는 백만의 촛불로 되살아났습니다. 무건리 훈련장을 확장하려는 미국에 맞서 주민들과 시민들이 효촌리에서 무건리로 걷기대회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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