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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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범국민추모행렬, 곳곳 기습 시위

- 용산 살인진압 범국민추모대회

용산 살인진압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3차 범국민추모대회가 5천여 명(주최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청계1가 광통교 주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오후 5시 50분께 명동으로 행진하려 했으나, 경찰병력에 막혀 삼삼오오로 찢어져 곳곳에서 기습 시위를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종로거리에서 휴대용 색소분사기를 마구 뿌려대 지나가던 시민들이 크게 항의하기도 했다. 또 경찰은 퇴계로3가 인근에서 집회 참가자 5명을 연행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8시 40분부터 명동성당 앞에 모여 정리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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