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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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쌍용차 노사충돌, 부상자 속출

금속노조, 7월 1일 전면파업 결정

쌍용차 노사의 물리적 충돌은 26일 오전부터 본격화 됐다. 공장 밖에서 대기하던 용역직원들과 비해고자들 3천 여명은 26일 오후 3시경 노조가 점거파업을 벌이던 평택공장 본관으로 진입했다. 쌍용차지부 조합원들은 도장공장 중심으로 공장사수 투쟁에 들어갔다.

27일 새벽 2시와 오전 11시 경 쌍용차 노사간 격렬한 충돌이 다시 한번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이달 29일 4시간 부분파업, 7월 1일 전면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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