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범대위, 23일.31일 범국민추모대회 개최

[살인진압]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구성

용산철거민 살인진압을 규탄하는 모든 정당, 사회단체, 네티즌단체 대표자들이 오늘 오후 1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회의를 갖고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를 구성했다.

범대위는 기조로 △이명박 정권 퇴진 △책임자 처벌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열사 추모 등으로 정하고, 요구내용으로는 △이명박 정권 퇴진 △김석기 경찰청장, 원세훈 행안부장관 구속수사 △오세훈 서울시장, 박장규 용산구청장 퇴진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공안통치 중단, 경찰폭력 재발 방지 등을 내걸었다.

범대위는 매일 저녁 7시 참사 현장 앞에서 촛불 추모대회를 갖기로 하고, 23일 제1차 범국민추모대회, 31일 제2차 범국민추모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설 연휴기간 동안은 참사현장 농성투쟁을 계속하고, 지역별로 시민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범대위는 모든 참가단체 대표자로 구성한 대표자회의와 집행위원회 및 상황실 체계를 갖추었다. 진상조사단은 대책위와 별도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범대위 상황실은 민주노동당,진보신당,사회진보연대,범민련남측본부,빈곤사회연대,네티즌단체,전국빈민연합,한국진보연대,주거연합,민주노총,다함께,예수살이공동체,노동전선,노동자의힘,청소년연대 등으로 구성했다. 홈페이지는 mbout.jinbo.net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