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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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선거 96.44% 당선

[미디어충청] 황인석 지부장 체제 돌입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선거 결과 단독출마한 황인석 지부장 후보가 투표결과 365명, 투표인원수 대비 96.44%로 당선되었다.

총 553명중 365명 투표, 68.48%가 투표에 참석했으며, 재적인원수 대비 찬성률은 66.04%이다.

3분의 2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하는 비정규직지회와의 1사 1조직 관련해서도 투표인원수 대비 97.26%, 재적인원수 대비 66.06% 찬성으로 쌍용자동차지부는 1사 1조직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당선자들은 “개표를 마치고 개표 결과를 지켜보던 많은 동지들, 투표를 하고 싶어도 생계 투쟁으로 투표를 하지 못한 동지들, 저 멀리 창원, 광주, 구로 등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지만 힘을 모아준 동지들, 항장 투쟁에 앞장 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너무 고맙다. 부당해고자, 부당징계해고자, 무급자, 희망퇴직자, 비정규직 그리고 공장안에 있는 동지들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쌍용자동차지부는 3기 임원으로 지부장-수석부지부장-부지부장-사무장에 황인석-장영규-이금주-지선열씨 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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