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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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선거사무소 문 열어

조승수 "후보단일화 위해 개소식 늦추겠다"

민노당은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6시 북구 호계동에서 김창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29 북구재선거 본선 경쟁에 뛰어들 태세를 갖췄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갑 대표와 권영길 의원, 이수호 최고위원 등 민노당 중앙지도부와 민노당 소속 울산시.구의원, 당원,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연설에 나선 김창현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서민경제를 망친 한나라당을 꺾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진보진영 후보단일화가 선관위의 위법 해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국민적 여망이기 때문에 반드시 후보단일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15일 오후 3시 북구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선대본은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후보등록 이후로 늦춰 선거운동 초반인 17일 개소식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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