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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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노회찬 "21일까지 후보단일화"

MBC.경상일보 여론조사 박대동, 조승수 박빙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15일 저녁 8시10분 북구의회 이은영 의원 사무실에서 두 시간 가량 만나 21일까지 두 당의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강, 노 두 대표는 양당의 후보단일화는 조합원총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하고, 이를 위해 17일 오후 6시까지 모든 실무협의를 완료하기로 했다.

두 당 대표는 또 17일까지 실무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을 경우 새로운 후보단일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울산MBC와 경상일보가 울산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북구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후보지지도에서 박대동 후보 19.0%, 조승수 후보 17.8%, 김창현 후보 11.8%, 김수헌 후보 7.2%, 김태선 후보 1.2%(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로 나타나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가 포본오차 범위 안에서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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