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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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봉천 공무원노조 초대위원장 별세

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장으로 장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위원장을 지낸 차봉천 공무원노조 지도위원이 4일 밤 10시 18분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향년 62세로 운명했다.

차봉천 전 위원장은 국회 사무처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총연합(전공련) 위원장을 역임했고, 2002년 3월 23일 전국공무원노조가 출범할 때 초대 위원장을 지낸 공무원노조의 역사적 인물이다.
  지난 8월 생전 고인의 모습/이정원기자

법외노조로 공무원노조가 출범하면서 차봉천 전 위원장은 전투경찰의 원천봉쇄 속에서 열린 출범식을 이끌어 옥고를 겪기도 했으며, 3년 전부터는 전립선암으로 투병 중이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5일) 오전 10시에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장례절차를 논의하고, 오는 8일 고 차봉천 전 위원장의 장례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고 차봉천 초대위원장 전국공무원노동조합장

○ 빈소 : 고대 구로병원 장례예식장 201호(연락처:02-857-0444)
○ 발인 : 9월 8일(월) 07:00
○ 장지 :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예정)
○ 유족 : 부인 황하영 장녀 차주연 차녀 차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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