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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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이의 편지2 (내가 살던 용산)

[설 특집 만화]


















덧붙이는 말

<상현이의 편지>는 [내가 살던 용산]에 수록된 만화다. [내가 살던 용산]은 만화가 여섯 명이 용산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세상을 떠난 철거민들이 살아온 흔적을 찾아다니며 그렸다.
설을 맞아 보리출판사에서 용산참사 이야기 중 한편인 <상현이의 편지>를 보내주었다. 상현이는 용산참사로 희생되신 故이성수 열사의 둘째아들이며, 올해 대학에 입학한다. 이 만화에 대한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있길 당부한다. 그리고 여력이 되면 꼭 사보시라.

[내가 살던 용산]
저자 김성희, 김수박, 김홍모, 신성식, 앙꼬, 유승하
출판 보리 출판사 (2010-01-20 출간)
가격 11,000원 (서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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