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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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와 함께 하는 특별한 바캉스

8월 4일부터, ‘2009시네바캉스 서울’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한여름에 개최하는 영화축제인 ‘시네바캉스 서울’이 오는 8월 4일부터 약 한달간 열린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후 미국 장르영화를 새롭게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돈 시겔(Don Siegel)의 작품을 모은 ‘B급 장르영화의 거장 : 돈 시겔 특별전’이 마련된다. <라인업>, <더티 해리>, <일망타진> 등 총 10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삶과 역사에 대한 고통과 회한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그려내는 그루지아 출신 노장감독 오타르 이오셀리아니(Otar Iosseliani)의 걸작 4편을 소개하는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특별전’도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도 <쉘부르의 우산> 등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자크 드미의 뮤지컬 영화 4편과 톨스토이의 원작소설을 러시아에서 영화화한 세르게이 본다르추크 감독의 <전쟁과 평화>, 알렉산더 자르히 감독의 <안나 카레니나>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외에도 상영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영화사 강좌와 시네토크, 사진전 등 특별한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관람료 : 일반 6,000원. 문의 : 서울아트시네마(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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