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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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가 뜨는 낭만의 해변, 정동진

8월 7일~8일, 제1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출처: 정동진독립영화제]

강릉씨네마떼끄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주최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강릉시 정동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에는 극영화 15편, 애니메이션 5편, 다큐멘터리 3편 등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2009인디포럼 개막작인 김영근, 김예영 감독의 <산책가>를 비롯해, 김종관 감독의 <올 가을의 트렌드>, 장형윤 감독의 <내친구 고라니>, 조주상 감독의 <픽토그램스토리> 등이 관객을 맞는다.

김동현 정독진독립영화제 사무국장은 이번에 상영될 작품들에 대해 “독립영화만의 매력이자 힘이라 할 수 있는 새로움과 자유로움, 그리고 시대정신을 자기만의 멋으로 담아낸 영화들”이라 설명했다.

별이 쏟아지는 한여름밤, 때로는 묵직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즐길만한 총 23편의 독립영화와 함께 <007아트프로젝트>, <블로그 포스팅 경진대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관람료 무료. 문의 www.ji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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