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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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놓치면 기약 없는 <딱 두 번, 해외단편전>

21일, 22일 인디스페이스

세계 최고의 단편영화를 만나 볼 수 있는 <딱 두 번, 해외단편전>이 21일, 22일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딱 이틀만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제의 깐느’라 불리우는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가 발견한 재기발랄한 단편들과 유럽 각국의 특색이 엿보이는 단편들, 그리고 싱가포르의 컬트적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2005년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개막작인 다니엘 오하라 감독의 <유창한 실어증>, 2006년 로마국제영화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세실 베르낭 감독의 <만찬>, 거침없는 상상력을 펼치는 싱가포르 감독 로이스톤 탄의 <멍키 러브> 등 총 7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7월 21일(화) 6:00pm , 22일(수) 8:30pm / 관람료 :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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