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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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저녁 7시, 비정규직 촛불문화제 개최

한가위 전 비정규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을 일터로!

오는 9일 저녁 7시 서울역 광장에서는 “'일터의 광우병' 비정규직철폐 촛불문화제 ”가 열린다. 이날 문화제는 “한가위 전 비정규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을 일터로!”라는 기조로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1차 행동’으로 진행된다.

한가위 연휴가 12일 저녁부터 시작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한가위에도 단식, 고공 농성을 이어갈 상황이다. 기륭전자 1113일, 김소연 분회장 단식 91일차, KTX-새마을호 고공농성 13일차, 이랜드 투쟁 445일, 집중투쟁 8일차, 성신여대 파업 13일차, 코스콤 362일차, 광주시청비정규직, GM대우 등 한가위를 앞두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투쟁현장을 지켜야 한다.

이번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1차 행동’은 문화제를 시작으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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