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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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삽질 독재

미술작품도 철거하는 국가


4대강을 넘어 문화예술작품에도
막무가내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청에서 국정원의 전화를 받고는
전시에 출품된 작가의 '삽질공화국'이라는 현 정부를 풍자하는 작품을
떼어내려고 철거요청을 했답니다.

주최측이 작품 철거 불가 입장을 밝히자
4일 하루는 전시장이 폐쇄되기도 했지요.
광주시는 여론이 좋지 않자 없던 일로 하자고 해 전시회는 열리고 있지만 씁쓸합니다.

삽질독재의 만행은 이렇게
불편한 진실을 감추는데 총동원되고 있습니다.

총으로 흥한자 총으로 망하고
삽질로 흥한자 삽질로 망할지니
그대의 삽질로 만들어진 삽질의 횡포
그대의 무덤이 될지니
그대만의 삽질 빨리 멈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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