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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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탐탐한 바자회' 열어

6일 정동 덕수초등학교 뒤 운동장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이 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정동 덕수초등학교 뒤 운동장에서 바자회를 연다. 제목은 ‘언론자유를 탐하는 탐스러운 사람들의 탐나는 물품 바자회’.

이번 바자회에는 최상재 위원장을 비롯해 오상진 MBC아나운서, 김태호 무한도전 PD 등 언론인들과 강기갑, 노회찬, 정세균, 강풀, 윤도현, 안치환, 장기하, 이하늘, 정지영, 김어준, 진중권, 하종강 등 정치문화사회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 애장품 5천 여 점을 선보인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연극 ‘품바’, 비보이, 대학생 율동패, 잡리스 등의 다양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언론노조는 “전현직 언론인과 언론시민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축제이자 언론자유운동을 위한 소중한 기금마련의 장”이라고 행사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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