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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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선거 후보등록 마감

[울산노동뉴스] 민노회, 민주현장, 전현노, 현장연대+민혁투 후보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정오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민노회, 민주현장, 전현노, 현장연대+민혁투 4파전으로 9월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후보등록를 마친 현장 제조직은 △민주노동자회(민노회) 지부장 후보 김홍규(생산기술부), 수석부지부장 후보 지진근(2공장), 사무국장 후보 하홍근(5공장) △민주현장 후보군은 지부장 후보 권오일(3공장), 수석부지부장 후보 문용문(4공장), 사무국장 후보 강오수 (소재/생기) △전진하는현장노동자회(전노회)는 지부장 후보 이경훈(엔진),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상수(엔진), 사무국장 후보 강호수(생산기술부) △ 현장연대와 민혁투는 선거연합으로 지부장 후보 홍성봉(통합사업부),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한부(변속기), 사무국장후보 임희호(남양)이다.

2009 단체교섭 중 사퇴한 윤해모 집행부를 탄생시킨 민투위는 유인물를 통해 "현자지부 혼란에 자숙하고 반성하겠다"며 지부장 선거 후보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락이 판가름날 현대차지부 1차 조합원 총투표는 9월15일에 치러지며 최다 득표자가 50%가 넘지 않을 경우 18일 득표순위 1,2등이 2차투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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