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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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열려

23-24일 추계대학교에서... 이상은 윈디시티 등 출연

용산 살인진압으로 가족을 잃은 이들을 돕기 위해 뮤지션들이 콘서트를 연다.

'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연대가 주관하는 '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 Live Aid "희망"'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추계예술대학교 추계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상은, 흐른, 오부라더스, 윈디시티(이상 23일 출연), 브로콜리너마저, 킹스턴루디스카, 갤럭시익스프레스, 블랙홀(이상 24일 출연) 등 뮤지션들이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지원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관람료는 1일 2만 원이며 공연 수익금 전액이 용산참사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시 : 2009년 4월 23일[목]- 24일[금] 7시 30분
장소 : 추계예술대학교 추계콘서트 홀(2호선 아현역 2번출구)
문의 : 749-0883 (콘서트 준비위)
후원계좌 : 하나은행159-910003-67004 예금주 문화연대
주최_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준비위원회 주관_문화연대
티켓 판매가_ 1일 공연 전액 20,000원 본 행사의 수익금은 용산 참사 유가족에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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