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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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23일 오전 수행원과 봉하마을 뒷산 등산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9시 30분께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도중 숨졌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50분께 수행원과 함께 김해 봉하마을 뒷산에서 등산 중 투신해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양산 세영병원으로 옮겨졌다. 노 전 대통령은 오전 8시18분께 과다출혈 등으로 의료진과 함께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양상부산대병원 의료진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심폐소생술을 중단했다.

경남지방경찰은 이날 오전 노 전 대통령의 사망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수행원 1명과 함께 등산했으며 봉화산 사자바위 인근에서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양산부산대병원장과 함께 언론 브리핑에서 노 전 대통령이 등산 중 "뛰어내렸다"고 밝히며 가족들 앞으로 짧은 유서를 남긴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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