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차지부 20차 지부교섭 들어가

'재협상 촉구' 직접생산라인 조합원 6700여 명 서명 지부장에 전달하려 했으나 '조합에서 받겠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26일 오전10시, 임금협상과 주간연속2교대 관련 협상을 위해 20차 지부교섭에 들어갔다.

  '재협상 촉구' 직접생산라인 조합원 67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윤해모지부장에게 전달하려 했으나 못했다.

지난 19차교섭(18일)에서 현대자동차 노사가 의견일치한 '주간연속2교대 시행 안'에 반발한 대의원들과 조합원들이 재협상을 촉구 해왔고 교섭이 잠정 중단됐었다.

교섭에 앞서 소위원들이 받은 '전면재협상'을 촉구하는 직접생산라인 6700여 명 조합원들의 서명을 대의원들이 윤해모 지부장에게 전달하려 했으나 '조합으로 가져오라, 조합에서 받겠다'는 말을 남기고 교섭장소로 들어갔다.

이번 20차 교섭은 조합원 여론을 참고한 노측 교섭위원들이 주간연속2교대 시행 안에 대한 재조율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 이 시각(오후 1시 55분) 오전교섭은 끝났고 교섭위원 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