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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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만든 다큐멘터리 <워낭소리> 개봉

15일(목)부터 전국 15개관

팔순의 농부와 죽음을 앞둔 늙은 소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워낭소리>(감독 이충렬)가 개봉했다.

<워낭소리>는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피프메세나상(최우수다큐멘터리)을 수상했으며, 한국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 '월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선댄스 영화제는 전세계 독립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모아 해마다 미국 서부에서 열린다.

주로 방송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충렬 감독은 자신의 첫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 <워낭소리>를 통해 "삶의 내리막길에서 빚어낸 소와 아버지의 교감과 헌신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이 영화를 10년 동안 만들었다. 5년 넘게 기획만 붙잡고 늘어졌다. 2년 넘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다. 후반부 작업까지 하면 10년 남짓 걸렸다.

전국 개봉관과 자세한 내용은 워낭소리 공식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warnangsor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워낭소리 공식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warnangs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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