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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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실업급여 신청자 중 절반이 근속 1년 미만

실업급여 신청자 30-40대에 집중

지난 1월, 40대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한 실업자 두 명 중 한 명(53%)은 실직 전 사업장에서 불과 1년도 근무하지 못했다. 또한 안정적으로 생계를 책임질 연령대인 30대와 40대의 실업급여 신청 증가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특히 40대의 실업급여 신청자 수는 2008년 1월에 비해 48.7%가 늘어,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그러나 40대 신청자의 근속년수가 1년 미만인 이유가 비정규직 법에 의한 기간제한으로 인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주무현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센터 연구위원은 “워낙 민감한 사안이라 이 부분에 관해서는 노동부의 요청도 있고 해서 아예 코멘트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통계는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센터가 고용보험DB의 실업급여 신청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로 나왔다. 한편 2007년에는 40대의 실업급여 신청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가 2008년에 점점 증가율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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