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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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하청노동자가 위험하다

경제위기 속의 비정규직 노동자

2008년 11월12일 에쿠스 공장의 생산이 중단되었다. 317명의 정규직 노동자는 천막농성을 통해 현재 다른 공정으로 전환배치되거나 교육을 받으며 라인에 투입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함께 일하던115명의 하청노동자들은 정리해고를 당했고, 회사를 떠나야만 했다. 에쿠스를 7~8년 이상 만들었던 115명의 하청노동자가 해고됐지만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고, 협상과정에서 주요한 논의 대상도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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