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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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개막

독립영화 모두 본다..내달 13일 서울, 4월 부산

워낭소리, 낮술,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독립영화로 세상이 1도 뜨거워졌다. 그 온기를 이어갈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두 해째를 맞는 아시아영화펀드쇼케이스(Asia Cinema Fund, ACF)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은 3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되고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한차례 더 열린다.

아시아영화펀드쇼케이스에선 아시아 독립영화의 제작 활성화와 안정적 제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지원으로 완성된 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미 로카르노영화제 최고상인 타이거상을 수상하고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를 비롯한 국내작 7편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피프메세나상 수상을 비롯 두바이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1등상을 받은 소다 카즈히로 감독의 <멘탈>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영화 7편이 상영된다.

주최하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은 아시아 독립영화의 현재를 가늠하고 아시아 독립영화의 희망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Asia Cinema Fund, ACF)는 아시아 영화감독들이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창구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2007년 신설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인디스페이스를 참조, http://www.indiespace.kr
문의: 02-778-0366

상영작 목록


한국 프로젝트

<똥파리>- 양익준
<허수아비들의 땅> - 노경태
<약탈자들> - 손영성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이마리오
<샘터분식-그들도 우리처럼> - 태준식
<농민가> - 윤덕현
<태백 잉걸의 땅> - 김영조


아시아 프로젝트

<노인의 바다> -라제쉬 쉐라
<리버 피플> - 허 지엔쥰
<멘탈> - 소다 카즈히로
<개종자> - 파누 아리
<유토피아> - 왕 이런
<공성계> -지단
<우공이산> - 조안나 바스케스 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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