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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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5,115명 인원감축 결정

정기이사회에서 '인력감축안' 강행처리

철도공사가 23일 오후 2시에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5,115명의 인원을 감축하는 '인원감축안'을 통과시켰다.

철도노조는 이사회가 열리는 대전청사로 집결해 이사회를 저지하려 했으나 미리 대기해있던 경찰병력에 의해 막혔다.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은 미리 시설보호 요청을 하고 경찰은 물대포차량까지 대기시켜 '대전청사'는 철통보완 상태였다.

노조와 대전청사를 막고 있던 경찰 간에 몇 차례 충돌이 있었으나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철도노조는 "인원감축은 단협사항인만큼 단협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혀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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