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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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90%, “화물연대 파업 동참”

화물연대 파업, 비조합원 까지 대거 참여 예고

화물운송 노동자의 90%가 “화물연대 파업 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참세상 자료사진

‘트럭신문’이 화물운송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1%가 “운송을 중단하고 화물연대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답했으며, 49.2%는 “운송중단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혀 90%가 넘는 화물운송 노동자가 화물연대의 운송중단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나타났다. “(파업과) 상관없이 계속 운송하겠다”는 답변은 1.8%에 그쳤다.

특히 조사에 참여한 화물운송 노동자 중 화물연대 조합원이 아닌 노동자가 76.4%에 달해 이번 화물연대의 파업에 비조합원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기회에 화물연대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겠다는 비조합원 화물운송 노동자도 16.2%에 달했다.

화물연대는 9일,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90.8%의 조합원이 찬성표를 던져 오는 13일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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