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임원선거에 최종진 후보조가 단독 출마했다.
본부장 후보는 최종진 현 서울본부 부본부장(서울지하철노조), 수석본부장 후보는 박승희 현 사무처장(서울경인사무서비스노조), 사무처장 후보는 박찬식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판매지회 조합원이다.
서울본부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서울본부 대강당에서 열릴 14년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새 임원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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