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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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본부 8일 하루 경고파업

공사 측 교섭해태 이유로

운수노조 철도본부가 8일 하루 경고파업을 한다.

철도노조는 한국철도공사가 2주에 한 번씩 열기로 합의한 본교섭을 지난 7월 20일 이후 해태하고 있다며 경고파업에 나선 것. 철도본부는 “허준영 사장이 취임한 후 6개월 동안 상견례를 포함해 단 두 차례의 본교섭만 진행했다”며 “조기타결을 바라는 철도직원과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바람을 저버리고 있다”고 밝혔다.

경고파업을 하는 8일 철도본부는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신규사옥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철도본부는 4천 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하루 경고파업에는 필수유지업무 대상 조합원을 제외한 기관사 조합원들이 참여한다. 필수유지업무에 따라 광역, 통근열차는 출근시간 100%, 퇴근시간 80%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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