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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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방안 ‘가합의’

후보 간 회담에서 합의...실무협의 후 양당 대표 발표 예정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방안을 ‘가합의’ 했다.

6일 오후 2시부터 열렸던 조승수, 김창현 후보의 회담에서 5:5 방식으로 결론을 내렸다. 50%를 차지하는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는 울산 북구 소재 사업장의 조합원으로 한정했으며, 나머지 50%는 울산 북구 주민 여론조사 25%, 비정규직 여론조사 25%로 하기로 했다.

쟁점이 되었던 비정규직 여론조사 방식과 문안에 대해서도 큰 틀의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 문항을 비롯해 세세한 방식은 이 날 밤 열릴 실무협의에서 확정하기로 했다.

실무협의 결과를 가지고 양 당 대표가 7일 오전 후보단일화 합의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전문] 양당 후보 가합의문

1. 북구소재사업장 민주노총조합원투표를 50%, 여론조사50%를 하며, 여론조사는 비정규직 25%, 주민여론조사 25%를 실시한다

2. 여론조사는 가상대결방식과 적합도 방식을 실시하여 각자 득표율 평균을 산정한다

3. 4월 7일(화) 양당 대표와 후보자들이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며, 세부사항은 양당실무협의를 통해 기자회견전까지 마련한다.민주노총투표와 관련해서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와 긴밀히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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