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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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결선 찬반투표 박유기 후보 최종 당선

[울산노동뉴스] 6만506명(64.11%) 찬성

9월28~30일 실시된 금속노조 임원선거 결선 찬반투표에서 박유기 위원장 후보(수석부위원장 후보 구자오, 사무처장 후보 김영재)가 당선됐다.


지난 9월21~23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 5만4940표를 획득, 49.39%로 최다득표했지만 과반수를 넘지 못했던 박유기 후보는 이번 재투표(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당선이 결정됐다.

전체 조합원 14만7616명 가운데 9만4374명이 투표, 63.9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6만506명(64.11%)이 박 후보에 찬성표를 던졌다.

14년만에 실리파에 노조 집행권을 넘겨준 현대차지부의 경우 조합원 4만5816명 가운데 3만2513명이 투표, 70.96%의 투표율을 보였고, 찬성 1만6002명(49.22%), 반대 1만5820명(48.66%)으로 찬성율이 조금 높았지만 찬반 모두 과반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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