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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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재선거 1시 현재 투표율 22.2%

덕진 22.4%, 완산갑 21.9% 투표, 밤 11시께 당락 윤곽 드러날 듯

29일 전국 16곳에서 재보선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낮 1시 현재 전주지역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덕진 22.4%, 전주완산갑 21.9%로 평균 22.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덕진구는 20만 7,845명 중 4만6,495명이 투표를 마쳤다. 완산갑 선거구는 12만 3,551명의 유권자 중 2만7,027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늘 투표는 덕진 64곳, 완산갑 36곳 등 100곳에서 실시되고 있다. 개표는 덕진구는 인후초등학교 강당, 완산구는 화산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북선관위는 저녁 8시 투표 마감 후 자정 이전에 개표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밤 11시 정도면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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