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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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서울평통사

기아차 소하리지회 조합원 교육을 마쳤습니다

지난 4월 초부터 시작한 기아자동자 노동조합원 교육이 7월 말로 끝났습니다. 조합원 의무교육 중에서 현장교육으로 [용산기지 둘러보기]를 진행하다가 5월부터는 교육위원회의 요청으로 실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오후에 두 강의를 진행했는데, 1강은 [용산기지 제대로 되찾기], 2강은 [한반도 정세와 평화협정]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들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 교육 내용, 완성도 높은 교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평통사로서도 교육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를 배운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기아차 조합원 82명이 추진위원으로, 570명이 길잡이로 서명을 해주셨고, 교육위원 가운데 네 명이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교육 후 조합원들에게 받은 설문지 통계를 보면, 이번 교육에 관해 대략 70% 정도는 긍정적 반응(매우 만족 / 만족)이었습니다.

기아차 교육위원회분들과 박석분 팀장님, 유영재 팀장님, 민주노총 박석민 국장님, 모두 애쓰셨습니다.

구로·금천 평통사 준비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27일(월)과 8월 12일(수), 구로금천 평통사 준비모임을 했습니다. 7.26 한마당 행사에 관한 소감, 평가를 나누고, 평화협정 실현운동은 물론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을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구로금천 평통사 준비모임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해야겠습니다. 우선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6일(수),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대중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정기모임을 진행하기로 해서 우선 매월 첫 주 목요일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다음 정기모임은 9월 3일(목)이네요.

노동분회 모임 진행

8월 13일(목), 서울 평통사 사무실에서 노동분회 모임을 했습니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 현동식 분회장이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분회원들은 열심히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직장일로 회적을 광주전남으로 옮겼던 노동분회 창립회원인 이성원 회원도 함께했습니다. 일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오게 되어 앞으로 노동분회 모임에 나오신답니다.

이 날 모임에서는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에 관한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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