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쌀값을 보장하라!
황금물결이 넘실거리는 들녘을 보면서 기쁨 보다는 가슴 한쪽이 아파 오는 것은 쌀 값 하락으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하루 빨리 정부는 농민들이 원하는 쌀값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9월 22일 저녁 7시30분 사무실에서 강익현 한의원 원장님. 전북여성노동자대표 김희전 대표님, 익산평통사 운영위원 김유순, 구본수 회원, 김대송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군산평통사 김판대 사무국장님을 강사로 모시고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한반도 평화협정을 하기 위해서 주한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이 실현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쟁을 끝내고, 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들어내고, 노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이 등록금 걱정이 없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토론시간에는 “아직도 대중들은 미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하므로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유순한 표현을 사용하면 좋겠다.”, “평화협정에 대하여 많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는 등의 의견과 소감이 있었습니다.

 끝나고 술 한 잔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익산평통사 회원모임을 기대하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평통사 발전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시작한 이 작은 불꽃이 얼마나 커질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이 소중한 만남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김대송(익산평통사)

 [알립니다]

회원동정
최선옥 아버님, 박영천 장인어른이 입원 하셨다가 퇴원하셨습니다.
서정대, 김대송 회원이 이사 하였습니다.

회원, 후원회원 가입을 축하합니다
강익현 한의원 원장, 김희전 전북여성노동자 대표,
오동선 익산전교조초등지회장

 

→ 관련글 : 익산평통사 9월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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