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 45분경, 경찰은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이 세종로 사거리 교보빌딩 앞에 도착해
'이명박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연좌하자
9시 10분경부터 살수를 시작했다.
또한, 경찰은 약 3시간 가량 계속된 물대포와 소화기 공세 끝에,
밤 12시경 방패를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시민들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