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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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울산노동뉴스] 기본급 동결, 성과급 300%+500만원, 무상주 40주, 해고자 복직

현대차 노사가 21일 오후 11시 마라톤 협상 끝에 임단협에 잠정합의했다.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2차 임단협 교섭을 벌여 수차례 정회를 거듭하며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밤 늦은 오후 11시께 기본급 동결(호봉승급분 3만117원), 성과급 300%, 경영실적 증진 성과급 200만원, 타결일시금 200만원, 무파업과 임금동결시 100만원, 무상주 40주, 박성락 해고자 복직 등에 잠정합의했다.

노사는 임단협 타결 즉시 성과급 200%+200만원, 1월중 주식 40주+100만원, 1월15일 전 200만원, 설 휴가 전 성과급 100%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 단협 18개 조항 중 전문을 포함한 13개 조항에 합의했고, 고용보장 확약서와 사회공헌기금 40억원 조성에 별도합의했다.

현대차지부는 23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일 예정이다.

[출처: 현대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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