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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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본홍이 징계감”

10월 7일 YTN의 비이성적 중징계 규탄 촛불문화제

YTN 사측은 노종면 위원장과 현덕수 전 노조 위원장 등 33명의 사원들을 '사장출근저지 투쟁' 등의 이유로 인사위에 회부했다. 결국 10월6일 사측이 지정한 징계 대상자 33명에 대한 중징계가 결정되었다.

노종면 위원장과 현덕수 전 노조 위원장 등 6명에 대해서는 10월7일자로 '해고' 결정이, 다른 6명은 '정직', 8명 조합원에겐 감봉, 13명 조합원에겐 '경고'처분이 내려졌다. 이에 노조는 크게 반발하며 이후 대책을 논의중이다.

YTN 노조는 10월 8일 현재 83일째 '낙하산 구본홍 사장 반대' 운동을 펴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젊은 사원들로 시작해 현재 283명의 사원들이 릴레이 단식을 펼치고 있다.

10월 7일, 징계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YTN 본사 앞에서 비이성적 중징계를 규탄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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