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포이동과 광명6동에서 도시빈민과 함께

대학생 사람연대 빈민활동 13-18일까지


올 겨울 서울 도심에서 젊은이들이 도시빈민들과 만난다. 포이동 공부방 인연맺기학교와 대학생 사람연대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동안 빈민현장 활동을 벌인다.

이번 현장활동은 강남 타워팰리스 옆 철거촌 포이동 266번지 일대와 또다른 철거촌 광명 6동 일대에서 열린다.

빈민현장활동은 지역주민 호별방문과 포이동 주민들의 주민등록 등재대회, 광명6동의 재개발 사업자인 한진건설 규탄대회 등 현장실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포이동 266번지 일대는 지난 1980년 국가정책으로 강제이주된 도시빈민들이 정착해 터전을 잡고 살아왔으나 무허가 건물에 산다는 이유로 주민등록증 등재조차 안 되어 있다. 현재는 비닐하우스를 집 삼아 1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광명6동은 재건축 시행으로 쫓겨난 철거민들이 지금도 철거투쟁을 벌이고 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