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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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임시대의원대회 13일로 앞당겨 실시

[울산노동뉴스] 현대차지부 선거 본격화, 금속노조 위원장선거 돌입 예정

22일 예정돼 있던 금속노조 임시대의원대회가 현대차지부의 조기선거를 위한 요청으로 앞당겨져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KBS 88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열릴 금속노조 임시대의원대회는 산별노조 전환 이후 과도기 기업지부를 유지해 오던 조직을 해소하고 지역지부로 조직편제하는 안건을 주요하게 다룬다.

현대차지부는 윤해모 지부장의 사퇴로 지난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조기선거를 치르기로 결정하고 22일 예정돼 있던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앞당겨 줄 것을 금속노조에 요청해 13일 열릴 대의원대회에서 기업지부가 해소되면 곧바로 지부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규약, 규정을 고치고 현대차지회 임원선거를 치르게 된다.

한편 금속노조도 9월말로 임원들의 임기가 끝나게 되는데 7월30일 조합원 총회소집 공고를 시작으로 8월13일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장을 러닝메이트로 하는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9월14일에서 16일까지 1차 투표 실시, 9월30일께면 금속노조 7기 새로운 집행부 확정이 결정되는 선거일정을 금속노조 대의원대회에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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