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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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비정규지회 이상수 지회장 당선

[울산노동뉴스]단독출마...투표 조합원 85% 찬성

2기 이승희 지회장의 사퇴로 조기선거로 치러진 현대차비정규직지회 3기 임원선거 결과 단독출마한 이상수-노덕우-최정민 후보조가 투표 조합원 85%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1일 오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대차 울산공장 8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660명 중 497명이 투표, 75.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찬성 416표, 반대 73표, 무효 8표로 유효 투표자 대비 85% 찬성율을 기록하며 이상수 후보조가 당선됐다.

이상수 후보조는 '신뢰할 수 있는 집행부! 현장과 함께하는 집행부!'를 모토로 현장조직력 강화, 비정규직 총고용 보장, 지회사업의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 처우 개선 향상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울산공장을 돌며 선거운동을 벌여왔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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