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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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눈물, 1박2일. .지난해 최고 프로그램

6일 제21회 한국방송PD대상 시상식

'한국PD대상' 시상식이 한국PD연합회 주최로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열린다.

이번 '한국PD대상'에는 총 200편의 후보작과 다수의 방송인들이 추천됐고, 지난 달 10일부터 9일간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에는 150여명의 현직 방송사 PD들이 참여했다.

  북극의 눈물(좌), 베토벤 바이러스(우) [출처: MBC]

드라마, 예능 부문 작품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연출 이재규)와 KBS ‘해피선데이 1박 2일’(연출 나영석)이 각각 선정됐다.

시사다큐멘터리 부문상은 MBC 창사47주년 특별기획 '북극의 눈물'(연출 허태정, 조준묵), TV 교양정보 부문상은 EBS 인간탐구 대기획 5부작 '아이의 사생활'(연출 정지은, 김민태)에 돌아갔다.

또 실험정신상 TV부문에는 SBS '인터뷰게임'(연출 남규홍)과 KBS 세계 지구의 해 특집 2부작 '지구를 지키는 두 바퀴-자전거'(연출 홍순영, 김홍범, 이충언)가 수상했다.

출연자상은 가수 빅뱅, 탤런트 김명민, 코미디언 김병만, TV진행자 유재석, 라디오 진행자 김미화 등이 받는다.

한편 '한국PD대상'은 방송문화 발전과 자유언론 구현에 기여한 PD 및 방송인에게 주는 상으로, 1988년 '한국프로듀서상'으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7일 저녁 8시 15분부터 100분간 OBS 경인방송을 통해 녹화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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