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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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될 때까지 모여라. 사랑하는 촛불아~

MB OUT 국민 켐페인단, '무한도전×2' 4096명의 미션

21일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는 MB OUT 국민 켐페인단 주최로 '무한도전×2' 4096명의 미션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고영이 가면을 쓰고 오후 3시 부터 모여 산타놀이와 줄넘기, 기차놀이 등을 하며 4096명이 모이기를 기다렸다.

이날 명동 거리는 각종 퍼포먼스와 고양이 구호, '될 때까지 모여라' 노래가 울려퍼져 매우 활기찼다. 참가자들은 오후 6시경 결의문을 낭독하고, 23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 ‘한미FTA/MB악법 저지 결의대회, 29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앞‘본회의 강행처리반대 1박2일 비상행동’ , 31일 오후 7시 보신각 ‘아듀 MB 송년무한도전’에 함께 하자고 호소했다.

- (노래)될 때까지 모여라-
될 때까지 모여라 사랑하는 촛불아/우리들의 힘으로 2MB를 심판해
될 때까지 모여라 사랑하는 촛불아/우리들의 힘으로 민주주의 지켜내
될 때까지 모여라 사랑하는 촛불아/우리들의 힘으로 미친교육 중단해
될 때까지 모여라 사랑하는 촛불아/우리들의 힘으로 대운하를 중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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