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한시간만 불을 꺼요

녹색연합, ‘지구시간’ 캠페인 참여 호소

“28일 밤 8시30분, 한 시간만 불을 끄세요”

녹색연합이 지구를 위해 28일 저녁 한 시간 동안 불을 끄는 ‘지구시간(Earth Hour)’ 캠페인을 제안했다.

[출처: 지구시간]

‘지구시간’은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캠페인으로 지구 서쪽에서부터 불을 끄는 행사다. WWF는 이 캠페인을 ‘지구’와 ‘지구온난화’ 둘 중 하나를 선택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불을 끄면 ‘지구’에 투표하는 것이고, 불을 켜두면 ‘지구온난화’에 투표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10억 명이 지구를 위해 불을 끄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35개 나라 370여 개 도시에서 약 5천만 명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시가 참여해 남산타워, 한강교량, 시청본관, 서울성곽 등의 전등을 끈 바 있다.
올해는 창원시가 처음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선언했다.

녹색연합은 “시민 6명 중 1명이 지구를 위해 투표하기를 원한다”며 “28일을 기억해 전등 스위치를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출처/ 녹색연합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