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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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역사교과서 논쟁'

노동자자역사 <한내> 31일 흥사단에서 기획토론회와 총회

노동운동 역사 자료를 수집, 보관하고 노동자들에게 노동운동 역사 알리기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 '노동자역사 한내'가 총회와 기획토론회를 연다.

한내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노동자는 역사교과서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뉴라이트가 중심이 된 '교과서포럼'의 역사인식과 어떻게 역사를 왜곡하는지에 대해 짚어보고 노동자가 역사교과서 논쟁에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를 논의하자는 취지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김육훈 태릉고 교사가 '교과서포럼의 역사인식과 근현대사 교과서 파동'을, 역사학연구소의 최규진 동양공업전문대학 강사가 '노동의 관점에서 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를 각각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을 통해 노동자 스스로 역사의 주체로 남기 위한 실천적 과제를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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