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안동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 간담회 개최

미 오마바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새롭게 개편되고 있는 대북관계를 전망하며 논의하기 위해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공동상임대표 박정우, 배용한)와 안동 평통사 운영위원 간담회를 지난 4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은 박정우 상임대표의 인사말, 오택진 사무처장의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올 한해도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09년에는 조직사업의 내실화, 교육 및 홍보사업 강화, 한반도 평화실현 사업, 제3회 통일마라톤대회, 6.15, 8.15 및 10.4 통일행사, 통일쌀 짓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신설, 하루백원 겨레사랑 등 지난해의 미흡했던 부분을 보다 강화해 나가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안이한 대북관을 견제하며 평화통일세력이 국민들의 지지 속에서 보다 적극적인 통일운동을 모색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월 정기 운영위원회

대경본부 간담회를 마치고 곧이어 이어진 운영위원회의에서는 회원만남의 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권유대상자를 중심으로 새해맞이 윷놀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과 장소는 사무국에 일임하였고 결정사항은 카페에 공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평화협정운동과 관련하여 평통사 박석분 팀장이 이날 참석해 2009년 목표치를 전망하였습니다. 아울러 안동 평통사는 추진위원 100명과 길잡이 회원 1000명을 조직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한편, 14일 조계사에서 있을 평통사 운영위원총회 및 평화협정운동 선포식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권유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참석해주신 모든 운영위원들과 특히 평통사 박석분 팀장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