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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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지원센터 무료 2기 창업강좌

오는 16일 접수 ... 내달 2일부터 4개 과정 개설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2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지난 1월에 열린 1기 창업아카데미는 접수 3시간여 만에 마감됐다. 따라서 이번 2기 강좌에서 원하는 과목을 들으려면 1시간 이내에 접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2기 과정은 외식업강좌(3/2~3/5), 도소매/서비스업강좌(3/9~3/12), e-biz강좌(3/16~3/19), 경영개선강좌(3/23~3/26) 등 4개 강좌다. 각 강좌별 교육인원은 80명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장소는 역삼역 8번 출구 아주빌딩 19층 제2 세미나실이다.

서울소상공인지원센터는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초기 창업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지원센터(대표전화 1588-5302)로 문의하면 된다.

경제위기로 잇딴 자영업 폐업이 늘어나 지난해 말 자영업자 수가 8년만에 처음 600만명 이하로 떨어져 창업 성공을 위해선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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